안녕하세요. 자바를 공부하고있고, 비전공자이며, 이번에 12월에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했습니다.
자바의 문법은 60%는 배운거같고, 프로그래밍 원리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을 보면서 독학하고 있는데, 실무를 배우고 싶어 과정을 찾아보았습니다.
지금 한국기술교육직업전문학교에서 하고있는 "[스마트웹&콘텐츠개발] 반응형 웹&앱 자바(JAVA)프로그래밍 개발자" 라는 과정에 엄청 관심이 가는데요.
내용을 보면 풀스택개발자를 위한 과정.... 달콤한 과정이긴합니다만, 사실상 NCS5 난이도는 되야 취업이 가능한데,
NCS3은 그냥 이것저것 맛보기만 해보고 그만두는 정도라고 하던데.... NCS3 수준이더라구요.
정말 취업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다른 학원과정의 "백엔드 또는 풀스택" NCS5과정하고
아이티윌의 풀스택 NCS3 과정은 무슨차이 이길래 NCS레벨의 차이가 있는건가요?
솔직히 저도 NCS3 NCS5 따질 주제가 아닌거 압니다만, 그냥 프로그래밍이란 단어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과정?처럼 보여서요. 물론 한국기술교육직업전문학교에서 적어놓은 커리큘럼 소개과정을 다 보았고, 심화과정이 포함된것도 보았지만, 보고도 의심이 되어서 질문드립니다.